몇일간 집에서만 지내다 오래간만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멀리는 가지않고 가까운 유달산을 둘러보았네요.

 

유달산의 일출도 생각보다 보기 좋았습니다.

반짝거리는 바다빛이 볼만하더라구요.

 

급한것도 무언가 꼭 해야만 하는것도 없는 이 시기, 쓸때없이 복잡한 머리도 식힐겸 유달산 일등바위(298m)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노적봉으로 내려온후 유달산을 한바퀴 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침 8시가 조금 넘어서 집을나섰는데. 집에 돌아오니 1시가 다되었더군요.

 

 

(모니터에 따라 세로사진 사이즈가 부담스러울수 있을듯하여 줄여진 사진도 올려둡니다.)

 

(원본)

 

 

Posted by C.H.